오프라인 지오캐싱

오프라인 지오캐싱

몇년 전만해도 외국 지도를 구하기는 참 힘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바꾼 일등공신은 구글맵입니다. 구글맵/구글어스의 등장은 저뿐만 아니라, 전세계 지도와 관련된 사람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만들었었죠. 제가 이 블로그를 쓰게 된 이유가 구글맵/구글어스 때문이기도 하고요. 구글맵이 지원하는 국가가 점점 늘어나면서 컴퓨터만 켜면, 전세계 어디나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트리트뷰도 한몫했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언제 어디에서나 전세계 지도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Data 로밍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어딜 가더라도 길을 잃을 필요도 없고, 가고 싶은 곳이 어딘지 외국인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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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정식 지오캐싱어플

아이폰용 정식 지오캐싱어플

이글도 오래전에 작성한 것이라서, 현재의 공식앱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제는 지오캐싱(Geocaching)을 즐기기 위해서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오캐시를 찾기 위해서는 좌표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설명, 힌트, 사진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GPS의 정확도는 아무리 좋아도 4-5 미터 수준입니다. 대부분은 10미터 이상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즉 반경 10미터 이내에 들어 있을 확률이 90%라는 건데, 이래서는 정확한 위치를 결정하기는 힘들겠죠. 게다가 지오캐시는 일반인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감춰두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좌표만으로 찾기는 힘듧니다. 특히 도심지에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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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지오캐싱(Paperless Geocaching) – GCZ II

스마트 지오캐싱(Paperless Geocaching) – GCZ II

제가 지오캐싱에 대해서 알게된 것은 2008년 1월이었습니다. 그때 GPS로 보물찾기라는 글을 쓰면서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감탄하며 우리 집 주변에 어떤 캐시가 있는지 검색해 봤더랬습니다. 실재로 캐시를 찾은 것은 그로부터 1년뒤인 2009년 2월 22일이었습니다. Garmin 60 CSx가 생기자 마저 보물찾기에 나서서 두개를 찾았습니다. 그때의 감격은 제 첫번째 지오캐싱 성공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후 2009년 한해동안 제가 찾은 캐시는 총 8개에 불과합니다. 2010년 들어서도 거의 움직임이 없다가 4월부터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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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옴니아로 지오캐싱 즐기기

오즈 옴니아로 지오캐싱 즐기기

이글도 참 오래된 글이네요. KT에서 아이폰을 처음으로 판매하기 시작하자, 삼성전자에서 급하게 만들어낸 별로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폰인 옴니아로 지오캐싱을 할 수 있다는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글을 쓴 뒤로 핸드폰을 3번인가 4번인가 바꿨네요. ㅎㅎ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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