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 필수품 10가지

지오캐싱 필수품 10가지

<지오캐싱 가방에 반드시 챙겨야할 10가지> 여러분은 항상, 언제나, 반드시, 꼭 펜을 챙겨야 하는 건 아실 겁니다. 하시만 캐싱에 꼭 가져가야 할 물건은 더 많습니다. 아래는 지오캐싱 가방에 꼭 넣어다녀야 할 10가지 아템입니다. 여러분의 마스트-해브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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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지오캐싱앱의 유용한 기능 8가지

공식 지오캐싱앱의 유용한 기능 8가지

공식 지오캐싱® 앱은 2013년에 최초로 선을 보인 이래, 지오캐싱초보자나 전문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훌륭한 기능을 추가해 왔습니다. 이들 기능중에는 오프라인 지도나 초안(Draft)와 같은 중요한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기능들도 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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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로그를 남겨야 하는 3가지 이유

멋진 로그를 남겨야 하는 3가지 이유

지오캐싱을 나서서 다양한 캐시를 찾고 있습니다. Found(찾음) 로그가 쌓이면서 그냥 TFTC 만 쓰고 떠나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잠깐 멈춤) 그렇게 하기전에, 왜 달리 생각해야 할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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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6)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6)

바르셀로나에서의 두번째날입니다. 그러고보니 첫번째 날 이야기만으로 글을 다섯개 썼군요. 궁금하시면 첫번째 글, 두번째 글, 세번째 글, 네번째 글, 그리고 다섯번째 글을 읽어보세요.   먼저 몬주익 공원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바르셀로나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있는 작은 동산으로 예전부터 있던 몬주익성, 그리고 1992년 하계 올림픽이 열린 몬주익 올림픽경기장도 바로 이 언덕에 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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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5)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5)

제가 생각해도 참 진도가 안나가네요. 9월 초에 다녀온 바르셀로나 이야기를 이제야 적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쨌든 그래도 다섯번째 글입니다. 첫번째 글, 두번째 글, 세번째 글, 네번째 글을 읽어보세요. 네번째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번 글은 구엘 공원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딱 한군데만 봐야한다면 물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지만, 두군데를 선택하라면 저는 구엘 공원을 선택할 것입니다. 다음에 정말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하루 종일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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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3)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3)

지난 9월초에 정열의 나라 스페인의 두번째 큰 도시이자, 가장 관광객이 많다고 하는 바르셀로나에 다녀왔습니다. 짬이 날때 마다 관광도 다니고, 사진도 찍고 지오캐싱도 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글, 두번째 글에 이어 세번째 입니다. 바르셀로나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예술의 도시, 더 줄인다면 가우디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시 곳곳, 적어도 관광객들이 주로 다니는 동네에는 구석구석 가우디의 역작이 숨겨져 있고, 여지없이 수많은 관광객들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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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2)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 360도 파노라마와 지오캐싱 (2)

지난 9월초 아직 햇살이 따가웠던 늦여름, 바르셀로나에 다녀왔습니다. FOSS4G (Free and Open Source Software for GIS)라는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짬이 날때 마다 관광도 다니고, 사진도 찍고 지오캐싱도 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글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이글에는 360도 파노라마도 없고, 지오캐싱에 관한 내용도 없네요~) 오래된 유럽도시를 걸을 때마다, 석조건물들과 돌로 만들어진 도로, 골목골목 숨겨져 있는 작은 가게들을 보며 놀라게 됩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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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지오캐싱(Geocaching)에서 주의할 점

겨울철 지오캐싱(Geocaching)에서 주의할 점

이제 어느덧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낮에는 그래도 괜찮지만, 아침 저녁엔 두꺼운 외투가 꼭 필요해졌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지오캐싱(Geocaching)이 야외 레포츠이다보니, 기후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보다는 적당히 포근한 봄 가을이 지오캐싱의 계절입니다. 비가 안온다면요. 마침, 지오캐싱닷컴의 공식 블로그인 Latitude 47에서 겨울철 지오캐싱 팁(Winter Geocaching Tips)라는 글을 올렸네요. 그래서 이를 참고로 대충대충 생각나는대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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