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싫어하는 지오캐시

제가 싫어하는 지오캐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지오캐싱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700개를 찾았습니다. 고수분들에 비하면 턱도 없지만, 그래도 왠만큼 찾아볼 만큼 찾았다고 할 정도가 되었죠. 여기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캐셔중 지오캐시를 많이 찾은 순서로 15위입니다. 그동안 정말 여러가지 캐시를 많이 만났습니다. 정말 멋진 곳에 설치되어 있어 누구에게나 소개시켜주고 싶은 그런 캐시도 있는 반면, 찾으러 갔다는 기억조차 없애버리고 싶은 캐시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멋진 캐시에 대해서만 글을 썼습니다. Geocaching.com의 블로그인 Latitude 47 에 소개된, 정말 세계적으로 멋진 캐시들도 몇 번 소개시켜드렸고, 제가 직접 방문했던 캐시들도 몇번 소개시켜드렸죠. 당연히 찾으러가서 기분이 나빴던 캐시에 대해서는 별로 글을 남기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지오캐시를 숨기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물론 저도 처음에 숨길 때는 이러한 사항을 잘 고려하지 못해서 이 글에서 말하는 나쁜 캐시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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