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용 정식 지오캐싱어플

아이폰용 정식 지오캐싱어플

이글도 오래전에 작성한 것이라서, 현재의 공식앱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제는 지오캐싱(Geocaching)을 즐기기 위해서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오캐시를 찾기 위해서는 좌표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설명, 힌트, 사진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GPS의 정확도는 아무리 좋아도 4-5 미터 수준입니다. 대부분은 10미터 이상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즉 반경 10미터 이내에 들어 있을 확률이 90%라는 건데, 이래서는 정확한 위치를 결정하기는 힘들겠죠. 게다가 지오캐시는 일반인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감춰두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좌표만으로 찾기는 힘듧니다. 특히 도심지에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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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지오캐싱 즐기기

아이폰으로 지오캐싱 즐기기

여기에 소개된 공식 무료어플은 업그레이드 되어 이 내용과 다릅니다. == 아이폰(iPhone)을 비롯한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는 GPS가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특성상 적당한 앱이 있다면 언제든지 지오캐싱(Geocaching)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사실 제가 작년 초에 지오캐싱을 시작했으면서도 올해초에 본격적으로 즐기게 된 것은 작년말 옴니아2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그러던 중 얼마전 아이폰 4를 구입하면서, 예전 아이팟터치에 들어 있던 모든 앱들을 옮겨왔고, 그러면서 당연히 Geocaching.com에서 나온 정식 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Garmin GPS 60CSx를 함께 사용하고 있고요. 이 두가지를 결합하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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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지오캐싱(Paperless Geocaching) – GCZ II

스마트 지오캐싱(Paperless Geocaching) – GCZ II

제가 지오캐싱에 대해서 알게된 것은 2008년 1월이었습니다. 그때 GPS로 보물찾기라는 글을 쓰면서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감탄하며 우리 집 주변에 어떤 캐시가 있는지 검색해 봤더랬습니다. 실재로 캐시를 찾은 것은 그로부터 1년뒤인 2009년 2월 22일이었습니다. Garmin 60 CSx가 생기자 마저 보물찾기에 나서서 두개를 찾았습니다. 그때의 감격은 제 첫번째 지오캐싱 성공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후 2009년 한해동안 제가 찾은 캐시는 총 8개에 불과합니다. 2010년 들어서도 거의 움직임이 없다가 4월부터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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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시를 찾은 후 기록 올리기

지오캐시를 찾은 후 기록 올리기

지오캐시(GeoCache)를 찾고, 로그북에 다녀갔다고 기록을 남긴 후 집으로 돌아오면, 그 사실을 Geocaching.com에 기록해야 합니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 자신만의 지오캐싱 역사를 쌓아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기록은, 캐시를 설치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통보되므로, 캐시를 설치한 분들에게 많은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캐시를 찾아 보았으나 못찾은 경우에도 이 기록을 남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오캐시를 설치한 사람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책임이 있는데, 캐시를 못찾았다는 기록이 올라오면 이를 검토하여 점검하러 나가기 때문입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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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과 360*180 구면 파노라마

지오캐싱과 360*180 구면 파노라마

제가 요즘 즐기는 취미는 360도 구면 파노라마사진와 지오캐싱입니다. 360도 구면 파노라마사진(Spherical Panorama) 이란 전후좌우 상하 모두 빠짐없이 촬영한 후, 이를 전용 소프트웨어에서 처리하면 360도를 모두 돌려볼 수 있는 파노라마사진을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간단하게 설명한 글이나 상세한 처리방법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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