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박스 하이브리드(Letterbox Hybrid)

레터박스 하이브리드(Letterbox Hybrid)

제가 며칠 전 지오캐시(Gecache)의 종류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일반적인 지오캐시는 지정된 좌표에 캐시통(캐시 콘테이너, Cache Container)가 있는 형태이지만, 의외로 많은 종류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가장 흥미를 느낀 것은 레터박스 하이브리드(Letterbox Hybrid)라는 지오캐시였습니다. 그 소개부분을 가져오면 아래와 같습니다. 레터박스(Letterbox)란 좌표가 아닌 힌트를 사용하여 보물을 찾는 게임의 일종입니다. 그런데 캐시 소유자가 레터박스와 지오캐시를 겸할 수 있는 캐시로 만들어 그 좌표를 geocaching.com에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레터박스 속에는 도장(stamp)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가져가서는 안됩니다. 다른 방문자들이 그 도장으로 자신의 방문사실을 기록하는 용도이기 때문입니다. 레터박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Letterboxing North America 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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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보물(TB, Geocoin)을 들고 왔습니다.

전주에서 보물(TB, Geocoin)을 들고 왔습니다.

지난 주말에 전주에 다녀왔습니다. 지오캐싱코리아 운영자이면서 지오캐싱 위키사이트를 관리하고 계신 홍의님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오전에는 전주에 계시는 다른 지오캐셔인 하얀곰님을 만나 전북대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캐시들을 찾았습니다. 거의 모두 하얀곰님께서 직접 설치하신 캐시라서, 현장에서 힌트를 받아가면서 찾을 수 있었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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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지오캐시 콘테이너

세계에서 가장 큰 지오캐시 콘테이너

일반적으로 지오캐싱을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GPS가 가리키는 지점(GZ : Ground Zero)이 레스토랑앞이라면 당연히 그 빌딩 주변을 둘러보며 수색할 겁니다. 그런데 만약, 그 건물 자체가 지오캐시라면 어떨까요? 건물 안에 들어가서 레스토랑 직원에게 로그북을 달라고 해서 기록을 하는 캐시라면 어떨까요? 이렇게 말도 안되게 큰 지오캐시가 있을까요? "여러분이 경험한 가장 큰 캐시 콘테이너는? 믿기지 않을만큼 큰 콘테이너를 보셨습니까?" 라는  글타래(Thread)는 이런 의문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캐시는 도시락 정도의 크기입니다. 더 작은 것도 있고 더 큰것도 있지만, 아무리 크다고 해봤자 물동이 정도면 엄청나게 큰 지오캐시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글타래 속에는 정말 엄청난 크기의 지오캐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함께 여행을 해보시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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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지오캐시 콘테이너(Geocache Container)

재미있는 지오캐시 콘테이너(Geocache Container)

얼마전 제가 지오캐시 숨기기 가이드를 올렸습니다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캐시는 꽁꽁 숨겨서 못찾게 하는 게 아니라, 찾아오는 분들이 정말 즐거워 할 수 있는 캐시입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장소를 잘 선정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한번쯤 보여주고 싶은, 누구나 한번쯤 들러보면 좋을 만한 곳"이 되어야겠죠. 그런데, 그에 못지않는 요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캐시통입니다. 우리나라에 설치되어 있는 캐시들은 대부분 락앤락통이나 필름통 혹은 이와 비슷한 것들이 많지만, 외국에는 정말 재미있는 캐시들이 많습니다. 정말 의외의 장소에 정말 잘 위장된 캐시를 만나면 아무리 힘들게 찾았어도 정말 재미있다, 즐겁다는 마음이 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런 캐시 콘테이너를 몇개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구글 검색을 하다가 http://www.crazycaches.com 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환경과 너무나 잘 어울리도록 위장되어 있어서 찾기는 힘들지만, 일단 찾게되면 무릎을 칠 수 밖에 없는 캐시들이 여러가지 있더군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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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시를 찾은 후 기록 올리기

지오캐시를 찾은 후 기록 올리기

지오캐시(GeoCache)를 찾고, 로그북에 다녀갔다고 기록을 남긴 후 집으로 돌아오면, 그 사실을 Geocaching.com에 기록해야 합니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 자신만의 지오캐싱 역사를 쌓아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기록은, 캐시를 설치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통보되므로, 캐시를 설치한 분들에게 많은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캐시를 찾아 보았으나 못찾은 경우에도 이 기록을 남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오캐시를 설치한 사람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책임이 있는데, 캐시를 못찾았다는 기록이 올라오면 이를 검토하여 점검하러 나가기 때문입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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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과 360*180 구면 파노라마

지오캐싱과 360*180 구면 파노라마

제가 요즘 즐기는 취미는 360도 구면 파노라마사진와 지오캐싱입니다. 360도 구면 파노라마사진(Spherical Panorama) 이란 전후좌우 상하 모두 빠짐없이 촬영한 후, 이를 전용 소프트웨어에서 처리하면 360도를 모두 돌려볼 수 있는 파노라마사진을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간단하게 설명한 글이나 상세한 처리방법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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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분신(Geocoin)이 알래스카에 갔습니다.

제 분신(Geocoin)이 알래스카에 갔습니다.

2010년 6월 29일 올린 글입니다. 드디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취미가 지오캐싱이라고 커밍아웃 했네요. ㅎㅎㅎ 처음으로 생긴 지오코인을 캐시에 넣었고, 이 코인이 알라스카까지 갔다가 사라져버렸다는 내용이네요. 사실 예쁜 지오코인은 중간에 많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엔 예쁜(값비싼) 지오코인은 그냥 소장용으로만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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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에 보물(지오캐시)를 숨겼습니다.

관악산에 보물(지오캐시)를 숨겼습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지오캐시를 숨긴 글이 등장했습니다.  2000년 5월 10일이니까 만 6년하고 좀 더 지났네요. 그 동안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지오캐싱이 가장 큰 변화라면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아마도 이 글을 쓸 때쯤부터 지오캐싱에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감개무량한 글입니다. ㅎㅎ === 제가 요즘 좋아하는 취미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한가지는 360*180도 구면 파노라마이고, 다른 한가지는 보물찾기(지오캐싱)입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지오캐싱(GeoCaching), 그중에서도 제가 얼마전 보물(캐시, Cache)을 숨긴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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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옴니아로 지오캐싱 즐기기

오즈 옴니아로 지오캐싱 즐기기

이글도 참 오래된 글이네요. KT에서 아이폰을 처음으로 판매하기 시작하자, 삼성전자에서 급하게 만들어낸 별로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폰인 옴니아로 지오캐싱을 할 수 있다는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글을 쓴 뒤로 핸드폰을 3번인가 4번인가 바꿨네요. ㅎㅎ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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