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시를 찾은 후 기록 올리기

지오캐시를 찾은 후 기록 올리기

지오캐시(GeoCache)를 찾고, 로그북에 다녀갔다고 기록을 남긴 후 집으로 돌아오면, 그 사실을 Geocaching.com에 기록해야 합니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 자신만의 지오캐싱 역사를 쌓아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기록은, 캐시를 설치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통보되므로, 캐시를 설치한 분들에게 많은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캐시를 찾아 보았으나 못찾은 경우에도 이 기록을 남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오캐시를 설치한 사람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책임이 있는데, 캐시를 못찾았다는 기록이 올라오면 이를 검토하여 점검하러 나가기 때문입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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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과 360*180 구면 파노라마

지오캐싱과 360*180 구면 파노라마

제가 요즘 즐기는 취미는 360도 구면 파노라마사진와 지오캐싱입니다. 360도 구면 파노라마사진(Spherical Panorama) 이란 전후좌우 상하 모두 빠짐없이 촬영한 후, 이를 전용 소프트웨어에서 처리하면 360도를 모두 돌려볼 수 있는 파노라마사진을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간단하게 설명한 글이나 상세한 처리방법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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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분신(Geocoin)이 알래스카에 갔습니다.

제 분신(Geocoin)이 알래스카에 갔습니다.

2010년 6월 29일 올린 글입니다. 드디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취미가 지오캐싱이라고 커밍아웃 했네요. ㅎㅎㅎ 처음으로 생긴 지오코인을 캐시에 넣었고, 이 코인이 알라스카까지 갔다가 사라져버렸다는 내용이네요. 사실 예쁜 지오코인은 중간에 많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엔 예쁜(값비싼) 지오코인은 그냥 소장용으로만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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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에 보물(지오캐시)를 숨겼습니다.

관악산에 보물(지오캐시)를 숨겼습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지오캐시를 숨긴 글이 등장했습니다.  2000년 5월 10일이니까 만 6년하고 좀 더 지났네요. 그 동안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지오캐싱이 가장 큰 변화라면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아마도 이 글을 쓸 때쯤부터 지오캐싱에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감개무량한 글입니다. ㅎㅎ === 제가 요즘 좋아하는 취미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한가지는 360*180도 구면 파노라마이고, 다른 한가지는 보물찾기(지오캐싱)입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지오캐싱(GeoCaching), 그중에서도 제가 얼마전 보물(캐시, Cache)을 숨긴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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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옴니아로 지오캐싱 즐기기

오즈 옴니아로 지오캐싱 즐기기

이글도 참 오래된 글이네요. KT에서 아이폰을 처음으로 판매하기 시작하자, 삼성전자에서 급하게 만들어낸 별로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폰인 옴니아로 지오캐싱을 할 수 있다는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글을 쓴 뒤로 핸드폰을 3번인가 4번인가 바꿨네요. ㅎㅎ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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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지오캐싱과 VR 파노라마 사진

두번째 지오캐싱과 VR 파노라마 사진

아직 지오캐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파노라마 사진과 지오캐싱을 병행하던 때의 글입니다. 이때는 파노라마 사진이 주이고 지오캐싱은 종이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주종관계가 역전되었네요. ㅎㅎ === 저에게 한달 전쯤 360*180도 VR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하는 장비가 생겨서 오랜만에 사진에 다시 빠져들고 있습니다. 또, 며칠 전에는 휴대형 GPS인 가민 GPSMap 60CSx를 선물받은 바람에 오래전부터 꼭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지오캐싱(Geocaching), 즉 보물찾기에도 푹 빠져버렸습니다. 원래 우리집 가족은 엉덩이가 무거운 편이라 야외활동보다는 방콕을 즐기는 편인데, 어제는 사진과 GPS 덕에 우리 마눌님께서 외출하자고 했을 때, 아주 흔쾌히 따라 나서게 되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제가 앞장섰다고 해야 할까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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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번째 지오캐싱 성공담!!

제 첫번째 지오캐싱 성공담!!

이 글은 제가 처음으로 지오캐싱을 성공한 날의 기억을 담은 글입니다. 지금도 그때의 기분이 느껴집니다.  무슨일이나 최초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 법이니까요. === 며칠 전, 절친한 분으로부터 GPS를 선물 받았습니다. 꽤 괜찮은 기종인 Garmin사 GPS 60 CSx입니다. 제가 GPS를 가지고 싶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제일 관심이 많은 것이 보물찾기, 지오캐싱(Geocaching)입니다. 지오캐싱은 간단히.... 전세계 누구나 보물(캐시(cache), 단. 비싼 건 아닙니다)를 숨기고, 이것을 지오캐싱 사이트에 등록을 하면, 누구나 이 숨겨진 캐시를 찾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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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로 보물찾기(지오캐싱, Geocaching)

GPS로 보물찾기(지오캐싱, Geocaching)

이 글은 아주 오래전(2008년 1월 5일)에 올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정말 오래되었네요. 이 글을 쓸 때만해도 제가 지오캐싱을 이렇게 좋아하게 될지 몰랐으니 말입니다. ㅎㅎ == 어릴적 소풍가면 도시락을 까먹고 나서 꼭 보물찾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무 위, 바위 밑 등을 뒤지다가 공책이나 연필이 나오면 얼마나 기쁘던지! 오늘 All Points Blog를 보다가 전 세계사람들이 숨겨놓은 보물을 GPS를 사용해서 찾을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GeoCaching이라는 사이트입니다.Geo란 땅을 의미하고, Cache는 은닉하다, 숨기다는 뜻이니, 우리말로 옮기면 딱 보물찾기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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