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6천만년 전, 빵 데 아수카르(영어로 Sugarloaf, 원추형 설탕 덩어리)는 대서양으로부터 지각을 뚫고 396 미터 높이까지 솟아 올랐습니다. 그 위치와 현저한 지형이 자연적 명소가 되었고, 1565년 리우 데 자네이루의 탄생을 유도하였고, 구아나바라 만의 전략적 방어기지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아래를 보지 마세요!>

설탕덩어리라는 지명은 16세기에 만들어 졌는데, 그 당시 브라질은 사탕수수 무역의 중심지로서 전성기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설탕덩어리를 진흙으로 만든 원추형 틀에 넣어 목적지로 향하는 선박에 실었습니다. 그 모습이 이 유명한 봉우리와 비슷하여 이름이 유래된 것입니다.

<모로다 우르카 : 빵 데 아수카르로 가는 두번째 케이블카를 타는 곳>

이 화강암 기반의 산은 1912년까지는 여행자의 명소도, 리우 데자네이루의 스카이라인을 지배하는 아이콘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해 케이블카가 빵 데 아스카르까지 설치되었습니다.  이후 1972년과 2008년 케이블카가 새로 건설되었습니다. 비록 케이블카를 타면 정상까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이 감탄이 절로나오는 어스캐시를 찾기위한 유일한 수단은 아닙니다.

<최종지점 근처입니다>

리우 현지인(Cariocas)과 친분을 맺으면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심 산악등반 지역을 올라가는 걷거나 암벽 등반할 수 있는 방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따르면 밝은 성분과 어두운 성분이 분리되어 탄생한 변성암인 편마암의 점박이를 만져볼 수 있습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지오캐셔라면 등반도 좋은 선택입니다.>

어스캐시에 올려진 질문에 답을 하려면 5군데의 웨이포인트를 방문하여야 하는데, 지질학적 시간으로 따르면 거의 6억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현재는 이 공원을 시간당 1,300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습니다. 이 어스캐시를 통해 이 웅장한 바위 구조물의 형성에 대해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은어도 배울 수 있습니다.

멋집니다!


추천 글 :

<와우!>

브라질의 아이콘적인 자연 명소 빵 데 아수카드는 아마도 자연의 웅장함을 관찰할 수 있는 완벽한 곳일 겁니다. 어스캐시 하나로는 그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없다고 봅니다. TFTC! – Danger_Danger

<거대한 방명록이 될 수 있을 듯?>

정말 멋진 곳에 설치된 캐시네요. 우리는 즐겁게 답을 찾았고, 등반가들에 놀랐습니다. 캐시 소유주님 감사합니다. 답은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당연히 호감점수 추가합니다. Skoki

<멋진 코파카바라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

멋진 어스캐시 감사드립니다! 저는 우리 아름다운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지오캐싱 전에는 바위가 그냥 바위였을 뿐이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여기로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인사드립니다. – jadzea

<원숭이는 그만 보시고 캐시 찾으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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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www.geocaching.com/blog/2017/04/pao-de-acucar-geocache-of-the-week/

유형 : 어스캐시 GC코드 : GC4KZEY
설치자 : EarthCacheSeeker 난이도 : 1 지형난이도 : 3
Location: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S 22° 57.060′ W 043° 0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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