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 Lost 열차>

엘 구나는 이집트 동부 홍해 연안에 위치한 완전히 인공 리조트입니다. 엘 구나에는 골프, 승마체험, 스쿠버 다이빙, 윈드서핑, 카이트 서핑, 워티 스키, 파라세일링,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이투나와 망그루비 등 두개의 주요 해변이 있어, 태양을 즐기고 싶어하는 전세계의 관광객이 모여듭니다. 엘 구나는 수로가 발달하여 해안에서 상당히 먼 내륙에 있는 집도 자신만의 “해변”이 있어서 “이집트의 작은 베니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집트 툭툭>

하지만 이 호화스런 지역에서 10분만 더 나가면, 정말 다른 무엇 – 사막에 버려진 낡은 열차 -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뼈대만 남은 열차>

잃어버린 곳에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곳에는 더럽고, 녹슨, 낡은데다 그래피티로 뒤덥힌 두대의 열차가 있습니다. 기차레일은 블록 더미에서 시작하여 열차칸을 지나, 그냥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끝납니다. 레일은 겨우 겨우 열차칸 두칸과 수십개의 침목 정도를 지지할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세월의 흔적>

가장 그럴듯한 시나리오는 이 열차가 유지보수 혹은 수리 문제로 인해 정지된 노선의 일부로, 다른곳으로 가져가기 보다 그냥 놓아두는 편이 쉬웠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열차에 대한 정보는 추적하기 힘듧니다.

<어디로도 갈 수 없는 궤도>

이 열차칸들은 로맨스와 미스테리, 모험으로 가득찬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이들이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보았는지, 어디로 가고픈지를 말할 수만 있다면 어떨까요?

<마지막 호출>

하지만, 그것은 바로 당신 지오캐셔의 몫입니다. 로맨스와 미스테리, 모험, 그리고 아마도 지오캐시를 찾기 위해서 어디로 가야 할까요?

<“트랙”커블>

<추가 추가 추추>

<태양이 열차에 내려앉고 있습니다>

<하루가 끝나고, 한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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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www.geocaching.com/blog/2017/02/kk-lost-train-geocache-of-the-week/

유형 : 일반 캐시 GC코드 : GC2J0H0
설치자 : K&Kt 난이도 : 2 지형난이도 : 1.5
Location: 이집트 N 27° 22.616 E 033° 3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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