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안녕하세요! 쥬라기 공원 촬영세트를 방문하는 꿈을 꿔보신 적 있으신가요?

Welcome to Jurassic Park Cache를 찾아 보시면, 실제와 거의 유사합니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이 지오캐시의 위치가 있는 곳의 풍경운 진정으로 서사적이며, 격류와 깊은 정글을 헤치고 모험적인 드라이브를 떠나야 합니다. 쥬라기 공원은 바로 이 카우아이에서 촬영되었으며, 이 지오캐시를 찾아가다보면 실제로 영화 세트에 들어 있는 느낌 혹은 중생대에 와있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이 카우아이의 별명은 “정원의 섬”입니다. 섬 전체가 열대우림으로 덮여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팔리 해변와이미아 계곡이 유명한데, 이 두 곳 모두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울러 이 섬에는 약 150개 이상의 지오캐시가 설치되어 있어, 가슴이 터질듯한 풍경으로 인도합니다. 카우아이에서 이 “나쁜” 지오캐시를 찾기는 매우 힘들지만, 이 캐시는 호감점수 순으로 10위내에 들어가므로,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제 준비가 끝나 여정을 출발하시면, 도로를 넘치는 물줄기를 두개 만나실 겁니다. 비가 많이 올때에는 통행이 불가능할 정도죠.

조건이 맞는다면 4×4 차량으로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세번째 물구동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탄 차량이 불가능하다면 내려서 걷기 시작하세요. 이 캐시는 오프로드 차를 타던 걸어가던 지형난이도 4에 걸맞는 게 확실합니다.

지오캐시에 가까이 가면 원래 쥬라기 공원 입구라고 표시된 시멘트 기둥을 잘 살펴보세요. 이제 앞에 있는 산들과 폭포를 둘러보세요. 우리를 벗어난 악당 공룡들을 이제는 더이상 만나지 않을테니 안심하셔도 되니까요.

마치 영화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누려보세요~

—-

아래는 최근에 올라온 로그 중 일부입니다 :

TFTC. 엄청난 여정이었습니다! 오늘 진정으로 제 4륜구동차를 시험해 본 것 같습니다. 포트홀과 물웅덩이, 무릎 깊이의 연못 등 여러가지 경험을 했네요. 결국엔 제 차는 견인되었고요. 좌표가 가르치는 지점에 도착해서 캐시는 쉽게 찾았습니다. 오래된 방명록은 너무 젖어 살릴 수가 없어서 새걸로 교체했습니다. 모든 것을 지퍼백에 담았고요. 추적아이템도 하나 넣었습니다. 가져가시면 로그를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Ilikelooksee

4륜구동이라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비도 내리고 바람도 많았습니다. 호감 캐시로 추가합니다. 풍경을 다시 보고 싶어서 영화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멋진 캐시 감사합니다. – Wirelessone

와! 꿈이 이루어졌네요. 쥬라기 공원 입구로 운전해 오다니, 정말 멋져요!! 비가 내리면 반드시 4륜구동 차가 필요합니다. 두번째 강에 한버트면 쓸려내려갈 뻔 했네요. 마술같은 곳으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룡 한마리 떨궜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갔으니 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겠죠. 😉 너무 오래 보관하고 있어서 죄송하지만, 가장 어울리는 장소가 아닌가 싶네요! –oliver.baitz

===

원문 : https://www.geocaching.com/blog/2016/11/welcome-to-jurassic-park-cache-geocache-of-the-week/

유형 : 일반캐시 GC코드 : GC962E
설치자 : Team Aloha 난이도 : 2 지형난이도 : 4
Location: 미국 하와이 N 22° 03.556′ W 159° 27.384′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