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술한잔 하러 카페에 갔다가 아래 사진처럼 생긴 걸 봤습니다. 물론 완전히 영영사전인 것 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들춰보기 전에는요.

열쇠를 열면 꽤 이것 저것 넣을 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물론 이걸 보고 캐시통으로 쓰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당연하겠죠. 아무데나 설치하긴 힘들더라도… 카페나 도서관 같은 곳에 꽂아두면 보통 사람들은 전혀 눈치 챌 수 없을 겁니다.

아래 처럼요.

 

저는 아는 분이 없어서 당분간 그냥 보관해야 하지만, 이걸 보면 관심 있을 분 꽤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지마켓에서 책금고로 검색해보면 대략 2만원 정도인데, 가격낮은 순으로 정렬해보면 1만원 이하로도 구할 수 있네요. 디자인도 여러가지 있구요. 함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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