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 본부가 있는 시애틀에 가보신적이 있나요? 겨울에요? 여긴 비가 내립니다. 엄청나게 많이요. 사상최대로 비가 많이 왔다고 합니다. 시애틀에는 이 계절에 해가 많은 동네를 방문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오캐싱 본부 직원들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로 갈까요?

시간은 한정적이고(주말 뿐), 관심사가 동일하며(지오캐싱), 바램도 똑같으니(해를 보고 싶다) 우리는 네바다주 라스베가스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처음 머문곳은 66번 도로였습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출발해서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까지 이어지는 역사적인 도로죠. 이 도로는 1980년대 주와 주를 연결하는 인터스테이트 하이웨이 체계가 완성된 후 더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지만, 지오캐시로 가득찬, 거의 간섭을 받지 않는 지오캐싱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브뤼닝(Bruning)” (포르투갈 리뷰어 중한 분이 유명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음은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äuhaus) 맥주집으로, 라스베거스를 방문한 사람들과 그 고장 분들이 함께 만나는 이벤트 캐시 GC6BJG6 가 열린 곳입니다.

단체 사진! 빠진 분 : 프랑스에서 오신 머스켓티어 4분(Huntersam, Necrolink, Cedestelle, Comètes)

마지막 도착지는 네바다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가장 큰 주립 공원인 밸리오브 파이어(Valley of Fire)였습니다.

이 공원은 암각화와 멋진 적색 사암 지대, 어스캐시, 그리고 영화 스타트렉7 : 넥서스 트렉(Star Trek: Generations)에서 커크 선장이 죽음을 맞이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 영화에서 나온 봉우리는 실리카 돔(Silica Dome)이라고 하며, 바로 Landondena 님이 설치한 어스캐시 GC4Z3F6가 위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쉽게 갈 수 있는 길과 여렵게 가는 길이 있는데, 우리는 어려운 쪽을 택했습니다.

이 공원에서 꼭 언급해야 할 또 다른 어스캐시와 버추얼캐시로는 GC1PPNP, GC1PPNG, GCH723 등이 있습니다.

Moun10Bike

다음으로 우리는 네바다를 모험했습니다. 아래는 로그지에 남겨진 본부 직원(Lackey)용 투어 스탬프입니다. 동그란 도장에 Lackeys라고 쓰인 게 보이시죠?

다음번을 기대해 주세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 itschautime, Heather Feather, Love, oceansazul, catfax, Moun10Bike, Sassy Ban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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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www.geocaching.com/blog/2016/03/geocaching-adventures-in-las-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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